제목 없음

DropdownMenu

 

 

  민족대표 33인
  글쓴이 : 국기사랑회     날짜 : 15-03-02 14:57     조회 : 944    

민족대표 33인(民族代表三十三人)은 1919년 3·1 운동 때 발표된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명을 가리킨다. 종교별로 나누어 대표를 선정하여 천도교, 기독교, 불교에서 각 15명, 16명, 2명씩 참가했다. 이 가운데 1919년 3월 1일에 약속 장소인 태화관에 나오지 않은 사람은 길선주, 유여대, 김병조, 정춘수이다.[1]

상하이로 망명해 체포를 피한 김병조와 나중에 무죄 판결을 받은 길선주, 그리고 체포 직후 구금 중에 사망한 양한묵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 사건으로 징역 1년 6개월에서 3년형을 선고 받고 옥고를 치렀다. 이들중 손병희등은 복역 중 병사하였다.



게시물 85건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85 9·28 서울 수복 / 중앙청에 계양되는 태극기 국기사랑회 02-02 461
84 우리 국기 국기사랑회 02-02 419
83 국기전달사진자료 국기사랑회 02-02 400
82 탑골공원에서 열린 제35주년 3·1절 기념식(1954) 국기사랑회 03-02 637
81 탑골공원에 있는 독립선언서 기념비 국기사랑회 03-02 1345
80 3.1 운동의 참여 인원 국기사랑회 03-02 777
79 독립운동가이미지 국기사랑회 03-02 1056
78 독립운동가이미지 국기사랑회 03-02 871
77 독립운동가이미지 국기사랑회 03-02 658
76 민족대표 48인 국기사랑회 03-02 1221
75 민족대표 33인 국기사랑회 03-02 945
74 3·1 운동 국기사랑회 03-02 664
73 삼일절 노래 국기사랑회 03-02 885
72 현대의 3·1절 국기사랑회 03-02 588
71 3.1절 국기사랑회 03-02 637
 1  2  3  4  5  6